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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 > 열왕기하(2Kings) > 제7장 1절~10절, 16절~20절
1절~10절: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 지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지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하고, 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황혼에 일어나서 아람진 가에 이르러 본즉 그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저희로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그 문둥이들이 진 가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드디어 가서 성 문지기를 불러 고하여 가로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 보니 거기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니다.

16절~20절: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왕이 그 손에 의지하였던 그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
일찌기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한즉,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었으되 곧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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