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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서 > 사도행전(Acts)(암기) > 제1장(암기3)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셨느니라.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저희의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서 일어서서 가로되,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예수 잡는 자들을 지로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이 사람이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이 사람이 불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말게 되어, 본 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로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할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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