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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 >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 > 제2장 11절~19절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끊으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처녀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 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혼미함이로다.
저희가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혼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나이까 하도다.
처녀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할꼬. 처녀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며 너를 위로할꼬.
너의 파괴됨이 바다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칠소냐.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 을 드러내어서 네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저희가 거짓 경고와 미혹케 할 것만 보았도다.
무릇 지나가는 자는 다 너를 향하여 박장하며, 처녀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천하의 희락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 너의 모든 원수는 너를 향하여 입을 벌리며 비소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저를 삼켰도다. 우리가 바라던 날이 과연 이 날이라. 우리가 얻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다 하도다.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훼파하사 원수로 너를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의 대적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 .
저의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처녀 시온의 성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지어다. 밤 초경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 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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