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명의 말씀
 
 
 
  * 생명의 말씀
- 구약성서
- 신약성서
KRMart 고객상담센터
 업무시간: 8시 30분 ~ 6시 30분
 전 화: 02-2201-7000
관리자에게 E-mail 보내기
 ♧ 주일은 쉽니다.
 생명의 말씀 > 구약성서
구약성서 >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 > 제1장 3절~6절
슬프다. 이 성이여, 본래는 거민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본래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고, 본래는 열방 중에 공주 되었던 자가 이제는 조공드리는 자가 되었도다. 밤새도록 애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는 자 중에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도다.
유다는 환난과 많은 수고로 인하여 사로 잡혀 갔도다. 저가 열방에 거하여 평강을 얻지 못함이여. 그 모든 핍박하는 자가 저를 쫓아 협착한 곳에 미쳤도다. 시온의 도로가 처량함이여. 절기에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성문이 황적하며,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처녀들이 근심하며, 저도 곤고를 받았도다. 저의 대적이 머리가 되고, 저의 원수가 형통함은 저의 죄가 많음으로, 여호와께서 곤고케 하셨음이라.
어린 자녀들이 대적에게 사로 잡혔도다. 처녀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여. 저의 목백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이 쫓는 자 앞에서 힘없이 달림 같도다.
예루살렘이 환난과 군박을 당하는 날에, 옛날의 모든 즐거움을 생각함이여. 백성이 대적의 손에 빠지나 돕는 자가 없고, 대적은 보고 그 황적함을 비웃도다.
예루살렘이 크게 범죄하므로 불결한 자 같이 되니, 전에 높이던 모든 자가 그 적신을 보고 업신여김이여. 저가 탄식하며 물러가도다. 저의 더러움이 그 치마에 있으나 결국을 생각지 아니함이 여.
그러므로 놀랍게 낮아져도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여 원수가 스스로 큰 체하오니, 나의 환난을 감찰하소서.
대적이 손을 펴서 보물을 빼앗나이다. 주께서 이미 이방인을 금하여 주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사오나, 저희가 성소에 들어간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나이다. 그 모든 백성이 생명을 소성시키려고 보물로 식물을 바꾸었더니, 지금도 탄식하며 식물을 구하나이다. 나는 비천하오니 여호와여 나를 권고하옵소서.
[뒤로]